Feeding Ministry


“너희가 먹을 것을주라”   막 6:37

에제르의 후원으로 시작된 토요 무료급식은 

2021년 2월에 시작되었습니다.

100명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벌써 200명으로 늘었고 

앞으로 300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작은 식사 한 끼가 이들에게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 끼를 받으러 달려오는 아이들의 

순수한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 그리고 

누추한 옷차림으로 아이를 안고 오는 어른들의 

수줍은 미소를 보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뭔가 울컥함이 올라오곤 합니다. 


부디 이 사역을 통해 주님께서 이들을 귀하게 보시고, 

사랑하신다는 음성이 이들의 가슴에 

전달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상규 조은정 선교사님-

Feeding Ministry


“너희가 먹을 것을주라”   막 6:37

에제르의 후원으로 시작된 토요 무료급식은 2021년 2월에 시작되었습니다.

100명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벌써 200명으로 늘었고 앞으로 300명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작은 식사 한 끼가 이들에게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 끼를 받으러 달려오는 아이들의 순수한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 그리고 누추한 옷차림으로 아이를 안고 오는 

어른들의 수줍은 미소를 보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뭔가 울컥함이 올라오곤 합니다. 


부디 이 사역을 통해 주님께서 이들을 귀하게 보시고, 

사랑하신다는 음성이 이들의 가슴에 전달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상규 조은정 선교사님-

박상규, 조은정 선교사님과 진 전도사님은 코로나로 인해 교회 주변 빈민가 이웃들의 삶이 더욱 힘들어진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아이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급식을 나눠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에제르 회원님의 직장에서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후원하셔서, 

회사 후원 목적에도 맞기에 급식사역을 시작하는 마중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21년 2월부터 에제르에서 무료급식 사역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급식사역에는 한 사람당 500원정도가 사용됩니다. 

세부 급식사역의 필요와 시작 소식을 들으시고, 또 큰 헌금을 해주신 분이 계셔서 앞으로 에제르에서 급식사역 용도로만 매달 30만원을 전달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세부 급식사역과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시고 이분들을 통해 이루실 다른 사역들을 통해,

 세부 빈민가의 많은 영혼들이 죄인인 저희 한사람 한사람의 이름을 부르시고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구원을 경험하길 기도해주세요. 



 

박상규, 조은정 선교사님과 진 전도사님은 

코로나로 인해 교회 주변 빈민가 이웃들의 삶이 

더욱 힘들어진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아이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급식을 나눠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에제르 회원님의 직장에서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후원하셔서, 

회사 후원 목적에도 맞기에 급식사역을 시작하는 

마중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21년 2월부터 에제르에서 

무료급식 사역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급식사역에는 한 사람당 500원정도가 사용됩니다. 

세부 급식사역의 필요와 시작 소식을 들으시고, 

또 큰 헌금을 해주신 분이 계셔서 앞으로 에제르에서 급식 

사역 용도로만 매달 30만원을 전달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세부 급식사역과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시고 

이분들을 통해 이루실 다른 사역들을 통해,


 세부 빈민가의 많은 영혼들이 죄인인 저희 한사람 한사람의 이름을 부르시고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구원을 

경험하길 기도해주세요. 



 






2022년 7월 27일 로레가 급식사역 방문

지난사역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Mark 6:37

항상 기도하듯 주님의 이름이 이 일로 높임을 받으시며

육체의 필요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혼구원과 성숙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이름도 없이 후원하는 사랑의 손길에게 복을 주심으로 

마음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헌신하는 청소년들에게 

나누는 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에 크게 감사하게 하옵시고 ,

주님께 쓰임받는다는 것에 만족하게 하옵소서.


33번째 feeding ministry 

박상규 선교사님의 기도문